강원도 강릉시 옥계에 위치한 솔향누리, 한국수련원의 아침입니다.
동해 바다에 인접해 있어 숙소에서는 바다가 보이고 해가 뜨는 풍경을 볼 수 있어요.
하지만 저는 일찍 안일어 났기 때문에 아직 해뜨는건 보지 못했죠!
마지막날인 내일만큼은 일찍 일어나 해뜨는걸 구경할꺼예요'ㅂ'
녹음이 우거진 한국여성수련원의 드넓은 자연정원의 연리목까지..
■ 둘째날 강의를 셋팅하러 강의장을 들어와 창문을 보니, 소나무들이 장관인거 있죠!
창문사이로 손을 비집고 넣어서 기교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지요ㅋㅋㅋ
■ 정동진은 기차로 지나간적 밖에 없는데 우연치 않게 봄길따라가다 보니 정동진 철길까지 와버렸네요~
길따라 나란히 나란히 자리를 차지하고 앉은 녹색 쥐똥나무 그리고 바람에 휘날리는 벚꽃.
■ 신비한 힘을 가진 바다, 이른 아침이라 안개가 자욱하지만 파도소리만 들어도 마음속 무언가가 뭉클해지는,
지나간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밀려오게 만드는 바다
현재 내가 서있는 곳이 어디인지 생각하게 만드는 바다
내일의 나를 위해 빠이팅을 외치게 만드는 바다
고맙다 바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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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정은 소셜미디어 에반젤리스트 / e-문화예술교육연구원 연구원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속에서 소셜미디어 트랜드를 공부하고, 부가 모이는 지식/시간/공간/영성을 선점하기 위해 손과발로눈으로마음으로 뛰는 열정의 소유자! 사람냄새 솔솔 나는 "설레임이 가득한 블로그"를 운영중^^ www.mylucky8.tistory.com @nomad0115 |